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철페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에게 호소

Date: 12/06/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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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에 의하면 《도꾜신붕》이 6월 11일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단체 차별철페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에게 호소》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전국네트워크》(도꾜)는 조선학교를 고등학교수업료의 실질적인 무상화대상에서 제외시키거나 보조금지출을 중지하는것은 민족차별이라고 하면서 반대하고있다.

이 단체는 11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95명전원에게 래년 7월 도꾜올림픽경기대회가 개막되기 전까지 이러한 시책을 중지하도록 일본정부에 작용을 가하기 바란다고 요구하는 전자우편을 보냈다.

그러면서 보도는 조선학교를 고등학교수업료의 실질적인 무상화대상에서 제외시킨것을 둘러싸고 유엔의 인종차별철페위원회가 차별이라고 하면서 계속 우려를 표명하고 시정할것을 권고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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