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북망산뿐이다

Date: 13/06/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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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는 벌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수많은 죄를 짓고 뻔뻔스럽게 날뛰고있는 《자한당》을 청산하자는 목소리들이 련일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연단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직 북망산뿐이다》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당내에서 련일 터져나오는 막말로 하여 여론의 드세찬 뭇매를 맞고있습니다.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다.》… 이는 《자한당》의 대변인이라는자가 마쟈르려객선침몰사고를 빗대고 해댄 쓸개빠진 수작질이였습니다.

너무도 안타깝고 슬픈 사고에 위안이나 위문의 말은 커녕 피해자가족들의 상처를 더욱 헤집어놓는 온당치 못한 궤변을 질러대는것은 아마도 《자한당》의 유전인가 봅니다.

사무총장이라는 작자 또한 회의를 끝마치고 나오던 중 회의장밖에서 대기하고있던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한다.》며 취재기자들을 향해 막말을 해댔습니다.

언어는 사람의 품격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제 세치혀끝에서 뱉어진 말속에 비춰질 자기의 모습조차 그려볼수 없는 저능아적인 사고방식은 도저히 《정치》를 하는 작자들이 맞는가 의심가게 합니다.

도덕과 량심은 이미 상실한 망나니집단의 망언은 하루이틀에 만들어진것도 아닙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자유한국당〉은 하루라도 막말을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모양이다.》, 《막말집단의 혀가 제멋대로 돌아간다.》고 비난과 조소를 퍼부었겠습니까.

가뜩이나 예리한 민심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려고 갖은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 형편인데 매일과 같이 터져나오는 망언에 얼마나 바빠났으면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제법 《고상》하고 《유식》한척 《심사일언》이라는 사자성구까지 써대며 아래것들을 신칙해댔겠습니까.

막말과 독설이라면 《자한당》대표 황교안을 따를자가 없다는것은 이미전부터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입만 열면 《좌파》, 《빨갱이》, 《처단》이라는 소름돋는 악언으로 민심을 공포에 떨게 한 《파쑈광》이 제 주제에 훈시질을 해대고 있으니 개가 웃을 일입니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다고 황교안부터가 그 지경이니 그 아래것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민심을 등지고 막말만 해대는 《자한당》적페무리가 갈곳은 오직 북망산뿐입니다.

지금까지 연단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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