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재부를 귀중히 여기라

Date: 10/06/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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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 50(1961)년 3월 어느날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로부터 고려자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싶다는 청을 받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중세도자기공예사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고려자기는 우리 나라의 귀중한 문화적재부의 하나로서 그 색과 문양, 모양이 특출하여 세상사람들이 보물처럼 여겨왔다고 하시였다.

우리 선조들이 이룩하여놓은 문화적재부가운데는 고려자기밖에도 자랑할만 한것이 많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구려고분의 벽화들과 포괄기간이 대단히 길고 량이 방대할뿐아니라 내용이 다방면적이고 풍부한 조선봉건왕조실록,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한 금속활자, 세계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에 대하여서도 알려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동무들은 우리 인민이 예로부터 우수한 문화적재부를 많이 창조한데 대하여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그것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고 하시였다.

애국심은 그 어떤 추상적개념이 아니라 인간생활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사상감정이다, 내가 애국자라고 소리치며 뛰여다닌다고 하여 애국자가 되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교시하신바와 같이 애국심은 자기 조국의 과거를 잘 알며 자기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와 풍습을 잘 아는데서 생기는 사상감정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교시는 학생들의 가슴마다에 유구한 우리 민족의 력사와 유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그것을 빛내여갈 굳은 의지를 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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