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생 기니스기록집에 처음으로

Date: 02/07/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2018.12.20-12.22. 중국 홍콩)에서 우승한 김형직사범대학의 리성미학생이 도이췰란드 시몬 라인하르드선수가 8년간 유지해온 세계기록을 깨뜨리고 기니스기록집에 올랐다.

  리성미학생은 얼굴과 이름기억종목에서 118점, 15분우연단어기억종목경기들에서 302점의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2개의 금메달과 우승컵을 받고 소년급에서 3등을 한 조선의 리성미학생의 성적은 세계기니스기록으로 등록되였으며 그는 기니스세계기록보유자로 되였다.

  이에 대해 보도한 중국인터네트망은 소년조에 망라된 리성미는 첫 대회참가로 사람들을 놀래우는 특출한 실력을 발휘하였으며 10개종목 경기들에서 거의 모두 높은 성적을 쟁취하였다고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조선의 리성미학생은 대회 3일 결승경기에서 7 039점으로 국제기억대가(IGM)의 칭호를 받았다. 

  이로써 조선은 기니스세계기록집에 5번째의 기록을 가지게 되였다.

  2007년 8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2014년 9월 김은국선수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 추켜올리기 154㎏과 2015년 11월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56㎏급 경기에서 엄윤철선수가 든 171kg 등이 기니스세계기록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이름으로 올라있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