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련일 상연

Date: 03/07/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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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5월1일경기장에서 련일 상연되고있다.

  공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진정한 인민의 나라임을 사상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전화의 나날 인민군전사들이 총포성이 울부짖는 고지에서 화선악기로 조국수호의 개가를 올린 모습이 펼쳐지고 곤봉과 륜체조수들은 주체의 한길로만 줄달음쳐온 조선의 행로를 기백있는 률동으로 형상하고있다.

  경쾌하고 박력있는 취주악과 매력적인 칼춤, 관객모두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기와 유치원원아들의 줄넘기 등도 박수갈채를 받고있다.

  1 200명의 가야금병창과 왕재산예술단 남녀무용수들의 타프춤, 요술춤과 현대무용들은 풍만한 민족적정서와 생신함, 청춘의 랑만을 탄력있고 매혹적인 률동감속에 보여주고있다.

  교예배우들의 천폭조형과 원회전, 오토바이강하, 수평그네 등은 대담성과 용감성, 슬기로움을 관객들에게 안겨주며 주체교예예술의 경지를 황홀경속에 절감케 한다.

  창작창조성원들과 출연자들은 새맛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훌륭히 완성하기 위해 낮과 밤을 이어가며 힘을 합쳐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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