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평화의 수레는 누가 견인하고있는가

Date: 06/07/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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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게. 울라지미르

  의심할바 없이 조선반도평화의 수레는 김정은 위원장이 견인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1년전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평화에 대한 사명감을 안고 조미관계개선의 큰 걸음을 내짚어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흐름을 평화에로 확 급전시켰다.

  이에 대해서 트럼프대통령은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시 김정은 위원장께서 취하신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조치에 의하여 불과 몇개월전까지만 하여도 군사적충돌의 위험이 극도에 달하였던 조선반도와 지역에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가 도래하게 되였다고 인정하였다.

  70여년간 적대관계속에 놓여있은 조미관계개선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였다.

  불신과 오해, 낡은 관행이 조미관계개선의 길을 막으려 하였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8개월만에 또다시 하노이에서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여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는 의미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앞서 새해정초에는 중국방문으로 조중 두나라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계기를 마련하였다. 

  4월에는 로씨야방문으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이후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전략적으로 유지관리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유익한 계기를 마련한 김정은 위원장이시다.

  보는바와 같이 김정은 위원장의 대외행보는 시종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보장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었다.

  오늘의 조선반도평화흐름은 그분의 발기와 헌신적인 노력의 응당한 결실인것이다.

  중국과 로씨야의 수뇌분들이 그에 대해 확실히 인정하고있는바 뿌찐대통령은 지난 4월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담에서 그분의  발기에 의하여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안정되여가고있다고 평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보장이라는 력사의 막중한 사명감을 지니신 김정은 위원장의 큰 걸음은 계속되리라고 본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판문점조미수뇌회담에서 트럼프대통령과 앞으로도 긴밀히 련계해나가며 조선반도비핵화와 조미관계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생산적인 대화들을 재개하고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판문점조미수뇌회담으로 또다시 조선반도평화의 새 력사에 굵직한 획을 그으신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세계인터네트들은 이구동성으로 찬양하고있다.

  《위대한 인물은 위대한 성과만을 낳는다.》

  《오늘날 세계정세에서 정말로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물을 꼽는다면 그것은 바로 김정은 위원장일것이다.》

  《조선반도평화흐름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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