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학생이 동급생의 칼에 찔리워 사망하는 사건 발생

Date: 11/07/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외신보도에 의하면 지난 5일 일본의 사이다마현 도꼬로자와시의 도로상에서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칼에 찔리워 쓰러져있는것을 통행자가 발견하고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피해자는 상반신의 여러군데를 찔리워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져있었는데 6일 새벽에 사망하였습니다.

경찰은 6일 남학생을 칼로 찌른 동급생을 살인미수혐의로 체포하였습니다.

동급생은 칼로 찌른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그가 사용한것으로 보이는 칼도 발견되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일본언론들은 칼부림을 비롯한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것이 일본사회의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다, 일본은 륜리도덕이 말살되여 조락해가는 사회이다고 평가했습니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