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청년단체 황교안을 검찰에 고발

Date: 12/07/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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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 서울시 서초구 중앙법원앞에서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이 《KT채용비리, 인사관련특혜의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고발 및 엄정수사촉구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하였다.

고발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피고발인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최근 한 대학강연에서《내가 아는 어떤 청년은 스펙이 하나도 없었다.》며《학점도 엉터리, 3점도 안됐고 토익점수도 800점이였다.》고 말하였다.

그 청년은 황교안대표의 아들이였다.

이렇게 채용과정에서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았는데 심지어 황교안대표가 법무부 장관으로 취임되기 직전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아들이 법무팀으로 인사이동을 했다는 점을 보면 더더욱 합리적의심을 할수밖에 없다.

2 . 황교안대표 아들은 수상경력의혹, 병역의혹, 채용비리의혹, 인사특혜의혹 등 수많은 의혹을 가지고있다.

그중에서도 인사이동의 경우 통상적으로 2년도 안된 사원이 첫 직무인 마케팅직무를 파악하기도 전에 다른 부서로 간다는건 보통의 사람들의 경우엔 있을수 없는 일이다.

노력으로도 안되는 일들이 황교안대표 아들에게 너무도 쉽게 이루어졌다는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3. 정치인들의 인사비리는 청년들에게 다른 출발점을 주는것과 다름이 없다. 취업을 위해 고학점취득에 더불어 스펙까지 쌓기 위해 치렬하게 하루하루를 살아온 청년들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는것은 불가능하며 권력으로만 얻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면 희망을 잃어버릴수밖에 없다.

4. 다시는 비리와 특권으로 일부의 사람들만 혜택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하기에 처벌도 엄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건의 엄정수사가 필요하다. 《자한당》 황교안대표 아들의 채용비리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5. 우와 같은 새롭게 밝혀진 사실로 피고발인의 조사를 엄중하게 실시하여 법에 따른 처벌을 구하면서 고발하는 바이다.

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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