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채용의혹사건의 엄격한 수사를 요구

Date: 12/07/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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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자주시보》에 의하면 서울대학생진보련합이 지난 3일 아들특혜채용의혹이 있는 《자한당》 대표 황교안을 엄격히 수사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한 대학생은 힘들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앞에서 황교안이 무능한 자기 아들이 대기업에 입직했다고 말한것은 청년들을 우롱하는 어이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역도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격분을 터쳤다.

다른 대학생도 황교안의 경솔한 언행은 그 자리에 있던 학생들뿐아니라 모든 청년들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하면서 로동현실과 청년들에 대한 리해가 전혀 없는자가 당대표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황교안의 아들에게 병역특혜의혹, 취업특혜의혹 등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있는것만큼 역도를 엄격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원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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