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지원사업 활발히 전개

Date: 12/07/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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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철도지원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2만여㎡의 옹벽보수, 5만여㎥의 자갈보충, 120여㎞의 물도랑과 22만여㎡의 경사면정리 등을 진행하고 5만 2 000여점의 철길고착품을 생산보장하였으며 철도역들과 철길주변을 일신시키였다.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철도운수부문을 도와주기 위한 단계별, 대상별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모든 단위들이 철도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원산시가 철도지원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시의 근로자들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수㎞에 달하는 철길안전보호울타리공사를 현대적미감이 나게 완공하고 여러 철도역을 개건하였다.

세포군에서는 대중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켜 철길구간의 구조물보수와 옹벽쌓기, 물도랑정리를 진행하였으며 천내군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전반적구간의 철길을 표준철길로 만들어 안정성을 보장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철도를 돕는것을 공민의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 평강군의 근로자들은 철도지원의 날을 계기로 철길옆도랑정리와 경사면정리, 경계석설치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였다.

이천군, 통천군, 안변군에서는 군안의 철도역들을 더 잘 꾸리고 철길주변을 수림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으며 천내리세멘트공장,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도 물심량면으로 철도를 적극 지원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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