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한당 해체하라》

Date: 12/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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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한당 해체하라》

남조선의 《자주시보》가 전한데 의하면 7월 9일 국민주권련대가 친일앞잡이 《자유한국당》해체를 강력히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유승재 청년당회원은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일본의 문제가 아닌 현《정부》의 잘못으로 비난하며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고있는 《자한당》을 규탄하였다.

위대환 국민주권련대 회원은 《일본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배상판결에 반발해 경제보복을 단행하였다. 이에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했고 일본제품불매운동을 자발적으로 벌려가고있다. 그러나 자한당은 경제위기를 정쟁의 도구로 삼고있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반일감정에 호소하는게 아닌가 우려되며 감정적대응에서 벗어나 실리적외교를 해야 한다며 오히려 정부를 압박하고있다. 자한당은 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지 모르겠다. 자한당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할 말이 없을것이다. 박정희, 박근혜가 국민의 동의없는 한일협정으로 명분을 주었고 그들이 바로 자한당의 전신이며 이런 정당이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자한당은 지금이라도 해산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권오민 청년당 공동대표가 《일본을 편드는 친일앞잡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기자회견문을 랑독하는것으로 마무리하였다.

기자회견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앞잡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일본이 대한민국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배상판결에 반발해 반도체핵심소재수출을 제한하는 적반하장식 경제공격을 감행했다.

일본의 후안무치한 망동에 대해 온 겨레가 규탄의 한 목소리를 내고있으며 우리 국민은 자발적반일행동으로 일본을 단죄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흐름을 거슬러가는 내부의 적이 있다.

바로 한국사회의 암적인 존재, 토착왜구들의 정당인 자유한국당이다.

이번 사태에서 자유한국당은 일본이 아닌 문재인정부를 비난하면서 신친일파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그들의 론리는 일제가 이 땅을 강점할 때 우리 민족이 잘못해서 식민지가 됐다는 친일파의 론리와 완전히 똑같다.사실 이번 사태의 근원책임은 자유한국당에 있다.

자유한국당이 신처럼 떠받드는 박정희는 한일협정을 맺어 일본의 정치자금을 받아먹고 국민청구권을 팔아버렸다.

그 딸인 박근혜는 피해자와 상의도, 동의도 없이 <위안부>합의를 맺어 배상의 길을 막아버렸다.

일본에 나라를 팔어먹은건 부녀가 똑같다.

자고로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다고 했다.

자유한국당을 뿌리뽑지 않으면 우리 국민이 마음 편히 살수 없고 제2의 강제징용, <위안부>사태가 재발할수 있다.

일본의 경제공격에 맞서 우리는 친일정당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한다.

신친일파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자!

토착왜구당 자유한국당 해체하자!

2007년 7월 9일

국민주권련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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