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높아가는 배척기운

Date: 12/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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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높아가는 배척기운

이 세상 어디서나 악은 인간의 첫째가는 배척대상이며 우리 신앙인들이 제일 미워하고 증오하는것도 불의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권력과 사리사욕에 미쳐 세상의 온갖 불륜을 다 저지르며 돌아치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에게 민심이 붙여준 류다른 《호칭》들은 《자한당》이야말로 악과 불의의 본산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발목잡기정당》, 《민생파탄정당》, 《불한당》, 《범죄집단정당》, 《막말배설당》, 《패륜정당》, 《구시대유물정당》, 《재활용불가정당》…

악취풍기는 곳에 파리가 늘 붙어다니듯이 《자한당》에 붙어다니는 이런 너절한 악명들을 다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악의 잡초가 깊숙이 뿌리내려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르고 구시대적인 사고와 생존방식에서 전혀 진화하지 못한 주제에 어떻게 하나 살아나보려고 지랄발광하는것이 바로 《자한당》패들이다.

그러다나니 하는짓이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정권》탈취의 꿈만 꾸면서 여기저기 뛰여다니며 《민생대장정》이요, 《장외투쟁》이요 하는것들을 벌려놓는가 하면 창피와 수치도 모르고 엉뎅이춤을 추며 《좋아라.》하는것밖에 없다.

이런 패륜아들이 모인 《자한당》패거리들에게 남조선인민들이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민심을 등지고 날뛸수록 역적당에 대한 배척기운이 더욱 더 높아지고있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에서 보수의 지지기반으로 되여온 지역들에서까지 《자한당》패거리들에 대한 환멸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겠는가.

시대와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한당》이 존재할 명분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성서에도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잘라 불에 던져야 한다고 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썩은 냄새를 풍기며 세상 악한짓만 일삼는 《자한당》패거리들을 하루빨리 척결하여 남조선사회를 깨끗이 정화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전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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