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묵은 《안보장사》, 상투적술책

Date: 12/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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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묵은 《안보장사》, 상투적술책

극도의 정치적고립과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안보》타령을 수다스럽게 늘어놓는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자한당》패거리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최근 안팎으로 수세에 몰린 《자한당》것들이 또다시 대결북통을 두드리며 《안보》타령을 늘어놓고있다.

이른바 《제2연평해전의 날》을 계기로 놀아댄 《자한당》것들의 작태가 참으로 가관이다.

이날 《자한당》의 대변인이라는자는 《<북방한계선>을 넘은 북경비정의 <선제기습공격>으로 제2연평해전이 개시되였다.》는 당치않은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으면서 《북도발설》을 내돌리였다.

그런가 하면 《현 정권은 안보를 사실상 무장해제시켰다.》, 《애국이 홀대받는다.》고 고아대며 마치도 저들이 《안보수호세력》이나 되는듯이 호들갑을 떨었다.

실로 전쟁과 분렬로 생존하고 연명해온 역적당패거리들의 대결망동, 케케묵은 《안보장사》로 민심을 낚아보려는 상투적인 술책이 아닐수 없다.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집권기간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백지화하고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이 땅에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온것은 다름아닌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초불민심에 몰리고 평화와 통일의 거세찬 격류에 밀리운 《자한당》것들의 오늘의 처지는 참으로 가련하며 이것은 지은 죄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다.

지금 《자한당》것들이 사면초가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지만 케케묵은 《안보》타령에 귀를 기울일 사람도, 상투적인 술책에 더이상 넘어갈 사람도 없다.

《케케묵은 <안보>타령에 진저리가 난다.》, 《대결당의 더러운 명을 우리가 하루빨리 끝내주자.》 이것은 《자한당》을 저주하는 민심의 한결같은 웨침이며 적페의 온상인 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확고부동한 청산의지이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고취하고 《안보》타령을 늘어놓는 반역무리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릴것이다.

김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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