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주권연구소 연구원 외세와 공조하는 《자유한국당》 비난

Date: 11/07/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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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7일 권력욕에 환장하여 외세에 추종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주권연구소 연구원 박명훈의 글을 실었다.
그는 글에서 다음해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현 《정부》에 대한 미국과 《자유한국당》의 공세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썼다.

지난 4월 남조선에 대한 감시와 압박기구인 미국의 신용평가회사가 남조선 금융부문들과 통일부 지어 《국회》 예산정책처와 정보원까지 찾아와 내부를 샅샅이 들여다보았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2~3월 국제통화기금 협의단도 남조선에 찾아와 남조선경제가 역풍을 맞을수 있다고 압박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더 큰 문제는 《자유한국당》이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와 국제통화기금을 등에 업고 《정부》를 마구 공격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황교안의 이번 《민생대장정》놀음과 라경원의 《로동자유계약법》발언도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와 국제통화기금의 움직임과 련결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남조선경제를 압박하는 일본의 아베를 적극 지지하고 그에 동조하는것도 《자유한국당》이라고 비난하였다.

적페청산이 매국노처단과 함께 이루어질 때 완벽한 승리를 달성할수 있으며 그것이야말로 초불항쟁에 떨쳐나선 국민의 소망을 눈앞의 현실로 바꾸어낼수 있는 유일한 출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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