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과거범죄를 정당화하려는 일본의 규제조치를 비난

Date: 12/07/2019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9일 대구의 소녀상앞에서 대구와 경상북도지역단체들의 공동주최로 일본의 오만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일본이 취한 수출규제조치는 과거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겠다는것이나 같다고 규탄하였다.

아베정부가 편협하고 몰상식한 력사인식을 자국민들에게 강요함으로써 저들의 정치리익실현에 써먹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성노예범죄와 경제적수탈,학살과 강제징용 등 과거범죄에 대한 옳바른 사죄와 반성이 없이 도적이 매를 드는 식의 태도와 정책으로 피해자들의 존엄을 훼손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아베정부가 경제분야에서 계속 보복조치를 취한다면 국제사회와 련대하여 싸워나갈것이라고 회견문은 경고하였다.(끝)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