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굽이친 그리움의 대하

Date: 12/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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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굽이친 그리움의 대하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강산에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은 충정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쳤다.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이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주석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수많은 각계각층 근로자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혁명생애의 하루하루를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에 삼가 머리숙이고 그이의 령도따라 비오는 길, 눈보라 휘몰아치는 길을 헤쳐 오늘의 영광에 이른 우리 인민이 위대한 태양의 그품을 그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였다.

한송이 또 한송이 절세위인들의 동상앞에 놓여지는 꽃송이들과 꽃바구니들마다에는 위대한 주석님께 언제나 향기그윽한 꽃바다, 다함없는 충정이 어린 영생축원의 화원만을 펼쳐드리고싶은 고결한 마음이 그대로 비껴있었다.

7월 8일 정각 12시, 전국에 일제히 고동이 울리였다.

도로와 궤도우를 달리던 자동차, 기관차들과 도시와 마을, 일터를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고동소리가 울려퍼졌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추모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엄숙히 묵상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가슴뜨겁게 되새겨주며 다가올 광명한 미래를 안고 숭엄하게 흐른 추모의 3분,

위대한 주석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계승의 력사, 자랑찬 전변의 력사를 창조하며 절세위인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마다에 높뛴 영원히 변치 않을 충정과 맹세의 순간이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후손들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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