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잠대표》

Date: 17/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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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잠대표》

날이 갈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오명은 끝모르게 늘어나고있다.

《신선하고 안정적인 정치인》이라는 미명하에 당 대표자리에 들어앉은지 130여일이 지난 오늘 그 오명의 수는 헤아릴수 없다.

《황교활》, 《박근혜남자》, 《박근혜의 수족》, 《정치미숙아》, 《초학도》. 《5공검사》, 《우파얼간이》, 《비겁한 사람》, 《나약한 인간》, 《막말투성이》 …

셀수 없는 오명을 개구리알처럼 달고다니는 신세에 최근에는 《통잠대표》라는 《표창》을 또 선사받았다.

비발치는 민심의 항의와 규탄, 오물과 닭알세례를 받다못해 창피와 체면도 다 집어버리고 울바자를 뜯고 달아빼던 광주땅에 국제행사참가자격으로 낯짝을 들이민 황교안이 이제는 머리를 아예 떨구고 잠까지 자고있다.

이것이 《낯내기정치》로 불리운 민심기만행각의 후유증인가? 아니면 분노한 광주민심의 눈총을 애써 피하기 위해서인가?

지금 남조선민심은 초보적인 례의도, 국제적관례도 지킬줄 모르고 추하게 놀아대는 황교안을 가리켜 《외교적결례》, 《광주시민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침을 뱉으며 하루빨리 북망산에 보내라고 들이대고있다.

민심이 준 오명은 하늘이 내린 숙명이다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수많은 오명을 선사받은 황교안과 같은 추물이 갈 곳은 오직 박근혜와 함께 무덤으로 가는길밖에 없다.

박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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