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은 왜 《돌변》하였는가?

Date: 18/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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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왜 《돌변》하였는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15일 황교안이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위기상황이다. 정치지도자들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은 그 자체로 국민에게 큰 힘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자와의 모든 방식의 회담을 제안하였다고 전하였다.

단독회담만을 집요하게 고집하던 황교안이 종전의 주장을 바꾼 속내에 대하여 언론들은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황교안과 한국당이 일본경제보복을 리유로 대통령과 여야회동에 응한것은 지난해 지방선거학습효과가 들어있다.

남북정상이 함께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넘는가 하면 북미정상회담 등 상상도 못할 일로 인해 지방선거에서 톡톡히 당했다는 피해의식을 갖고있다.

국민들사이에 자유한국당은 한반도평화흐름을 탐탁치 않게 여기고있다는 인상을 준것도 선거참패요인중 하나라고 본것이다.

...

결국 형식을 따지다 자칫 자유한국당이 총선주도권싸움에서 밀려날수 있다는 위기감과 이 경우 황대표의 능력도 심각한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황대표가 <무조건 만나자>를 웨친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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