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충청북도 청주시단체 남조선당국의 《F-35A》배치를 반대하는 대중투쟁호소

Date: 18/07/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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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충청북도 청주시단체

남조선당국의 《F-35A》배치를 반대하는 대중투쟁호소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11일 충청북도 청주시단체들이 남조선공군 제17전투비행단기지에 미국으로부터 《F-35A》전투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자고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남조선당국이 지난 3월말 북의 미싸일발사움직임을 탐지하고 파괴할수 있는 《F-35A》전투기 2대를 이 기지에 배치한데 이어 추가로 7월중순에 2대, 8월에는 4대, 년말까지 16대, 2021년까지 40대를 배치하려 하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어핵탄두를 장착할수 있고 상대방의 레이다에 발견되지 않게 설계되였다는 《F-35A》는 《방어용》이 아니라 철저히 공격용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런 살인무기를 청주에 배치하는것은 청주시민들을 불속에 처넣는 짓이며 특히 군사적충돌과 적대관계청산을 핵심으로 하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성토하였다.

단체들은 《F-35A》전투기의 실전배치를 반대하는 투쟁에 시의 남녀로소모두가 떨쳐나서며 서명운동과 집회, 시위로 호응해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하였다.

끝으로 진보련대와 통일선봉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에게 투쟁에 합세해줄것을 요구하는 제의서를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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