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보수세력으로부터도 물세례 받는 황교안,  남조선인민들 비난 고조

Date: 23/07/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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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19일 그 무슨 《리승만추모식》이라는데 머리를 들이밀었다가 박근혜 지지자들로부터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황교안이 이날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열린 《리승만추모식》에 참가하였다가 퇴장할 때 극우 보수당인 《우리공화당》지지자들로부터 이와같은 봉변을 당했습니다. 보수분자들은 황교안을 향해 《당신이 사람이냐.》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물을 뿌렸다고 합니다.

이 소식이 언론들을 통해 전해지자 남조선인터네트에는 《교활한 줄타기 선수가 외나무 다리에서 떨어졌다.》, 《얼마나 못났으면 보수물벼락까지》, 《황교활의 앞날은 뻔하다.》, 《물세례가 아니라 몽둥이 세례를 안겨야 해.》 등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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