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대학생들 부산의 일본령사관 안에 뚫고 들어가 기습시위 진행

Date: 23/07/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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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7월 22일 대학생 6명이 일본의 경제도발을 규탄하며 부산의 일본령사관안에 뚫고 들어가 기습시위를 벌렸습니다.

학생들은 《아베는 사죄하라!》, 《일본의 경제도발 규탄한다!》, 《일본의 재침야욕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투쟁을 벌렸습니다.

일본령사관밖에서는 부산시민들이 《아베는 사죄하라!》고 구호를 웨치며 학생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습니다.

학생들은 경찰에 의해 전원 련행되였습니다. 대학생들은 련행되는 순간까지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구호를 웨쳤습니다.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의로운 대학생들을 련행하는 경찰들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대학생들을 당장 풀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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