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불매로까지 번져진 일본제품불매운동,  친일보수언론에 대한 남조선인민들 분노 확대

Date: 23/07/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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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일본의 반도체수출규제조치에 맞서 남조선인민들의 일본제품불매운동이 확대되고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선일보》에 대한 불매움직임이 크게 일어나고있습니다.

지난 19일 남조선의 사회단체인《언론소비자주권행동》은 오는 8월 12일부터 《조선일보》 광고에 대한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선포했습니다. 단체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량국간 경제전쟁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있는데 <조선일보>는 오히려 우리 국민을 때리고있다. 우리 언론인지 일본언론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일본에 치우친 보도를 하는것에 반발해 불매운동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불매운동을 넘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선일보》의 페간을 요구하는 글이 올랐습니다. 청원자는 《<조선일보>는 보도의 자유를 빙자해 거짓<뉴스>로 여론을 외곡시키고있고 적대시하는 정치세력을 공격하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뉴스>도 서슴지 않고 사실인것처럼 보도하고있다.》고 하면서 페간을 주장했습니다. 22일 오후 4시 현재 13만 6 000여명이 《조선일보》페간에 동의했습니다.

남조선인터네트에도 《조선일보》불매를 요구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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