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초염수로 소금생산

Date: 08/08/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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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각지의 제염소들에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소금생산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지하초염수란 물 1ℓ에 풀려있는 소금(광물질함량)량이 50g이상으로서 그 농도가 바다물에 비해 수배나 더 높은 지하수를 말한다.

  이 물로 소금을 생산하면 바다물을 소금밭에 넣고 해빛에 졸여 소금을 만드는 천일제염에 비해 그 생산량이 2-5배에 달한다고 한다.

  한편 소금생산에 리용되던 밭면적과 생산주기, 원가를 근 2배로 줄이면서도 년간 정보당 100t이상의 소금을 생산하게 된다.

  이 과정에 소금뿐아니라 브롬, 칼리움을 비롯한 염광물들도 동시추출할수 있다.

  2010년 4월 김일성 종합대학 을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께서는 새로운 소금원료자원인 지하초염수에 대한 해설을 여러차례나 들어주시고 인민생활향상과 경제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소금생산을 늘일데 대한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좋은 방도라고 하시면서 높이 치하하시였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께서는 2016년 5월 귀성제염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나라 서해안일대에는 경제적가치가 큰 지하초염수자원이 풍부하다고 하시며 각지 제염소들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김일성 종합대학 해양지질학강좌 강좌장 김룡흥은 늘어나는 소금수요를 보다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기술을 널리 도입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 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한데 대하여 이야기한다.

  서해안의 여러 제염소들에서는 초염수매장지들을 찾아낸데 기초하여 채염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남양, 광량만, 연백, 운하제염소들에서도 지하초염수개발과 생산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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