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 천연고려항생제 케라틴펩티드

Date: 09/08/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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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년전부터 새 세대 천연고려항생제로 불리우며 림상실천에 광범히 도입된 케라틴펩티드주사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최근에 부쩍 늘어나고있다.

  동물성케라틴단백을 열분해하여 만든 천연광폭항생제인 이 약은 출품되자마자 각종 염증성질병치료에서 종전의 화학항생제들을 릉가하는 항생효과를 나타내면서도 간장을 비롯한 인체의 다른 장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새로운 천연고려약인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초점을 모았었다.

  림상실천에 광범히 도입된지 4년만에 그 치료효률성이 높다는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약을 찾고있다.

  케라틴펩티드는 처음에 난치성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는것으로 알려졌지만 림상실천과정에 륵막염, 림파성결핵, 무균성괴사, 만성간염, 위궤양, 취장염, 당뇨병, 대장염 등 내과 및 외과적염증성질병치료에서 뚜렷한 효과를 낸다는것을 증명하였다.

  이 약은 항균성펩티드들이 1차적으로 병원성균들인 결핵균, 항금색포도알균, 페염쌍알균, 사슬알균, 대장균, 록농균, 고초균, 칸디다균, 살모넬라균들의 세포핵에서 유전정보인자인 리보핵산구조식에 치환되여 세포변이를 일으켜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고 2차적으로는 개별아미노산들로 분해흡수되여 병든부위의 세포를 빨리 증식시켜 아물게 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전반적으로 높여주는 동시에 영양작용을 하는 약리효과를 나타낸다.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바쳐 케라틴펩티드를 제조하는데 성공한 국가과학원 첨단과학기술교류소 연구사 석사 김명옥(59살)은 처음에 주사약을 만들어 자신이 직접 맞아보았으며 다음에는 자식들에게 투여하여 림상실험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한 녀성연구사의 한생이 어려있다고 볼수 있는 이 약은 그 한생의 무게만큼 어느 항생제와도 비교할수 없는 새롭고 독특한 새로운 항생기능을 가지고있으며 질병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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