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견의 순종보존대책 강구

Date: 09/08/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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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견 풍산개의 순종보존대책이 전국각지에서 면밀한 계획밑에 강구되고있다.

  국견의 등록조사와 평가, 풍산개의 표준형태와 생물학적특성에 대한 지식보급을 통하여 그 순종마리수를 늘이기 위한 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과학연구단위들을 비롯한 각계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가밑에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월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제6차 국견-풍산개품평회가 진행되였다. 

  품평회에는 사리원시안의 동물학연구부문 과학자, 기술자들, 가정에서 풍산개를 키우고있는 주민들과 함께 풍산개기르기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다.

  여러 단계에 걸치는 전문적인 심사와 군중심사결과를 종합하여 등수를 결정하였다.

  결과 사리원시 구천1동 주민이 키운 풍산개수컷과 문화동 주민이 기른 풍산개암컷이 각각 1등으로 평가되였다.

  이와 함께 풍산개순종보존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과 풍산개기르기경험이 발표되였으며 해당한 등급을 가지고 등록된 풍산개를 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무강습도 있었다. 

  1956년 4월 국가천연기념물로 등록된 풍산개는 2014년 조선의 국견으로 제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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