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뻐스공장창립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Date: 13/08/2019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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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 전달

평양뻐스공장창립 60돐 기념보고회가 1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평양뻐스공장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오수용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평양뻐스공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이며 자력자강의 전통이 강한 공장, 수도의 려객운수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수행하는 힘있는 기업소이라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8(1959)년 8월 12일 몸소 공장을 찾으시여 자체로 강재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는 긍정적모범을 치하해주시였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공장에서 만든 자력갱생창조물들을 보아주시면서 공장로동계급의 대담하고 혁신적인 투쟁기풍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공장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공장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공장을 수도의 려객운수보장을 위한 전문수리 및 생산기지로 전환시키는 혁명적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과 투쟁기풍으로 현대적인 궤도전차를 만들어낸 공장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고 새형의 륜전기계개발생산을 적극 추진하며 공장현대화를 통이 크게 내밀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평양뻐스공장이 창립후 지난 60년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일본새로 당이 맡겨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며 위훈으로 빛나는 연혁사를 새겨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공장에서는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많은 조건에서도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높이 해마다 궤도전차와 뻐스수리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수도려객운수부문에 소요되는 각종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하였으며 현대적인 궤도전차들과 려객뻐스들을 훌륭히 제작하였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열렬한 애국충정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헌신분투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책을 관철하며 나라의 륜전기계공업을 발전시키는데 공헌한 평양뻐스공장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지배인 박홍룡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창립 60돐을 맞으며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받아안은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언급하고 려객운수수단들의 국산화, 현대화를 실현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교통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현대화공사를 통이 크게 전개함으로써 공장을 우리 나라 륜전기계공업을 대표할수 있는 본보기공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장에서는 인재육성을 중요한 기업전략으로 내세우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모든 종업원들을 지식형의 인간, 창조형의 인간으로 준비시키고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끊임없이 늘이며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와 절약사업을 강하게 추진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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