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어머니선수

Date: 13/08/2019 | Source: KFPD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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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장애자의 몸으로 가정을 돌본다는 자체가 기적이라고들 한다.이름 송금정, 나이 31살, 량측하퇴절단장애자.그는 3년전까지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로 활약하다가 단란한 가정의 주부로 되면서 선수생활을 그만두었다. 귀여운 아들의 어머니라는 부름속에 그는 장애자들을 아껴주고 위해주는 어머니조국의 고마움을 가슴깊이 느끼며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한가정의 행복만을 가꾸는 평범한 어머니가 아니라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떨치는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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