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년단야영소에 새겨진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관

Date: 13/08/2019 | Source: Chongnyon Chonw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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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는 이 나라의 아이들은 물론이고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 외국의 아이들까지도 엄마품이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떠나기 아쉬워하는 집이 있다.

풍치아름다운 동해기슭에 자리잡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이다.

얼마전 이곳에서는 제34차 송도원국제소년야영이 진행되였다.

야영생들은 다채롭고 즐거운 야영생활을 체험하며 한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꿈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이 멋쟁이궁전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주체102(2013)년 5월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나오시여 세계일류급의 야영소를 꾸릴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훌륭히 개건하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야영소를 개건할 때 아이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새로 정중히 모심으로써 수령님들의 숭고한 미래사랑, 후대사랑을 길이 전해가자고 말씀하시였다.

야영각의 침실들에 더 좋은 가구와 텔레비죤을 놓아주며 겨울철에도 야영소를 운영하여 아이들이 새로 건설되는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도 탈수 있게 해주고 물놀이장과 뽀트장, 운동장과 해수욕장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새롭게 갖추어줄데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후에도 여러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여 아이들의 야영생활을 위해 사랑과 배려를 거듭 베풀어주시였으며 2014년 5월 2일에는 몸소 준공식에도 참석하시여 학생소년들을 위해 온 하루를 바치시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이렇게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우시기 위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고 깊은 정을 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아버지의 은정속에 솟아났다.

야영소에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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