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의 신념​

Date: 14/08/2019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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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29(1940)년 봄 어느날 저녁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대원들과 함께 우등불곁에서 밤이 지새도록 혁명에 대한 이야기, 조국에 대한 이야기, 고향의 부모형제들에 대한 이야기, 승리할 래일에 대한 이야기로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였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일제를 타도한 다음 평양에 가서 조국해방을 뜻깊게 기념하자고 하시면서 지금 적들이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발악하고있지만 우리는 절대로 굴하지도 않고 주저앉지도 않을것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모두가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조선민족의 자부심, 조선혁명가의 자부심도 드높이 일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시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 어떤 곤난앞에서도 드놀지 않는 강철의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에서 필승의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중첩되는 시련을 락관과 용기로 이겨내고 빼앗긴 조국을 기어이 되찾고야말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적들이 지금 우리를 자지도 먹지도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진드기처럼 따라다니지만 조선인민혁명군은 절대로 굴하지도 않고 패하지도 않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 수령님의 배짱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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