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갱건설 힘있게 추진

Date: 14/08/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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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석탄생산을 전망적으로 늘이기 위하여 서창청년탄광과 덕천탄광의 벨트갱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참모부에서는 이 공사들을 련합기업소의 석탄증산전망을 열어제끼기 위한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큰 힘을 넣고있다.

능력있는 일군들로 현장지휘부를 조직하고 전반적인 공정에 대한 지도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서창청년탄광 벨트갱건설이 총작업량의 70%계선을 넘어섰다.

기본갱과 벨트갱을 련결하기 위한 사갱굴진에 떨쳐나선 탄부들과 건설자들은 현재까지 수백m를 굴진하여 공사기일을 앞당길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여러개의 원동소건설을 맡은 탄부들도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7월중에 두개 대상을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탄광에서는 벨트갱영구화작업도 동시에 추진시켜 상반년기간에 총작업과제의 60%를 해제끼였다.

덕천탄광에서도 벨트갱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탄광에서는 능력있는 굴진소대들로 력량을 꾸리고 맹렬한 돌격전을 들이대도록 하고있다.

사갱굴진을 맡은 굴진공들은 석수가 계속 터져나오는 불리한 조건을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완강히 극복하면서 힘차게 돌진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덕천탄광 벨트갱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이곳에서 각 탄광의 10여개 굴진단위가 참가한 굴진경기를 조직진행함으로써 한달 남짓한 기간에 백수십m의 기본굴진을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굴진경기과정에 창조된 앞선 천공배치와 발파방법은 널리 일반화되여 굴진속도를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벨트갱건설이 끝나는 즉시 설비설치를 따라세울수 있게 덕천탄광기계공장에서 각종 부분품제작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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