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Date: 14/08/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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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지금 온 남조선땅은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경제침략행위에 대한 저주와 성토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이러한 속에 남조선의 초, 중, 고등학교 교원단체들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련합회》(《한국교총》)가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반일투쟁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리고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옳바른 력사와 정치적문제를 알려주는것은 교사의 의무》라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의 진의도와 위험성을 깊이 인식시켜주는 한편 학생들이 부모들과 함께 반일초불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호소하고있다.

특히 서울과 광주, 충청남북도, 경상남도를 비롯하여 전교조와 《한국교총》소속의 각 지역 교원들은 《일본 수학려행》취소, 《일본학교들과 체결했던 교류활동단절운동》, 《일본상품불매운동》, 《친일분자들이 지은 교가교체운동》, 교수내용들에 남아있는 《일본말을 우리 말로 바꾸기운동》 등 반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학생들과 사회각계의 반일기운을 고조시키고있다.

그리하여 남조선 전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일본이 잘못됐고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진행하는 투쟁을 통해 일본을 꼭 이기면 좋겠다.》,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부모들과 함께 반일초불집회들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회각계에서는 《아베의 경제침략행위가 청소년들의 분노까지 일으켰다.》, 《반일초불현장에 나선 아이들의 반일감정이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항쟁때를 련상시킨다.》고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일본에 대한 인식을 바로주기 위해서라도 반일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 각지에서 타오른 각계층의 반일초불투쟁에 교육자들과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떨쳐나선것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는커녕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계속 강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침략행위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며 파렴치한 일본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 남조선 청소년학생들의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그런데 오늘 남조선에는 민족을 등지고 섬나라족속들에게 아부굴종하여 민심으로부터 《기해년의 <을사오적>》, 《토착왜구》로 락인받고있는 《자한당》족속들이 있다.

역적당패거리들은 지금 민주로총, 진보련대를 비롯한 수백여개의 단체들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초불집회를 벌리고 상인과 자영업자, 학생, 가정주부들이 벌리는 일본상품배척투쟁, 친일잔재청산운동 등에 대해 《철없는 아이들의 행동》, 《무지몽매한것들의 짓거리》로 모독해나서고있다.

지어 어둑침침한데 웅크리고 숨어있던 친일파들이 거리에 나서서 《반일에 친일로 맞서자.》, 《반일을 웨치는 <정부>와 단체들은 아베와 일본국민에게 사과하라.》는 망발까지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실로 왜나라의 오만무례한 행태를 저주하며 항전에 떨쳐나선 각계층의 면전에서 반일투쟁을 중상모독하고 날강도숙적들을 비호두둔하는 《자한당》과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피로 물들여진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과 야만적이고 날강도적인 경제보복행위를 비호두둔하는 역적무리는 우리 민족안에 살아숨쉴 자리가 없다.

민족의 미래를 송두리채 일본쪽발이들에게 섬겨바치려는 《자한당》역적들을 섬나라오랑캐들과 함께 반드시 징벌하려는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다.

남조선전역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대중적인 반일투쟁은 그대로 노호하는 파도가 되여 역적당과 일본쪽발이들을 통채로 삼켜버릴것이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최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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