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청소년학생들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비판하는 투쟁전개

Date: 14/08/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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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소년학생들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비판하는 투쟁전개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8월 10일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등 남조선의 청소년단체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아베 정부규탄 청소년 1 000인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36년의 일제강점시기동안 저지른 만행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에 대해 진정성있는 사과는커녕 비겁한 경제전쟁을 일으키고있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한국정부는 어째서 일본정부와 군사기밀을 공유하여야 하는가. 2016년 국민들의 격렬한 반대여론에도 일본정부와 졸속으로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즉각 페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력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베를 규탄하는 청소년들은 일본 <아베 규탄 1 000인선언>으로 목소리를 모아 아베에게 전달하고 이 요구가 해결될 때까지 행동을 이어갈것이다.》라고 견결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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