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족작가련합 반일홰불을 들것을 호소

Date: 14/08/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남조선 민족작가련합 반일홰불을 들것을 호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5일 남조선의 민족작가련합이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의 경제보복행위를 반대하는 거족적인 투쟁의 홰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

성명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의 경제보복행위는 력사를 부정하고 과거 죄악을 찬양하는 범죄행위이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려는 남조선과 아시아인민들을 모독하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행태에 분노하여 남조선도처에서 벌어지고있는 일본상품불매운동, 일본려행중지운동, 아베규탄초불집회 등은 쌓이고 쌓인 민족적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친미, 친일사대매국에서 벗어나 자주를 이룩하려는 성스러운 싸움이라고 주장하였다.

반일투쟁의 홰불을 더 높이 추켜들고 일제식민지잔재를 깨끗이 털어버리며 박근혜역도가 아베와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도 페기시키자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