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서 개최하는 《1,400차 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일본군피해자기림일기념 세계련대집회》에 련대사를 보냈다

Date: 14/08/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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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서 개최하는

《1,400차 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기념 세계련대집회》에 련대사를 보냈다

조선 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서 개최하는 《1,400차 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일기념 세계련대집회》에 련대사를 보냈다.

련대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천백배의 대가를 받아내기 위한 반일련대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일제의 과거죄악을 끝까지 결산할 각오를 안고 《1,400차 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일기념 세계련대집회》에 참가한 남녘의 각계층 단체와 인사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들에게 굳은 련대적인사를 보냅니다.

얼마전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중 또 한분이 피맺힌 원한을 풀지 못한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참으로 통분할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일본은 패망 74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저들이 감행한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으며 지어 피해자들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한것으로 심히 모독하고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일본 아베일당은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정당한 사죄배상요구에 대해서도 경제침략의 칼을 빼들고 도전해나섰습니다.

이러한 파렴치하고 오만한 망동을 철저히 짓눌러버리지 않는다면 일본은 또다시 우리 민족을 경제적으로 예속시키고 더러운 군국주의군화발로 이 땅을 짓밟으며 수많은 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들려 할것입니다.

《대동아공영권》의 어리석은 망상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재침책동은 엄연한 현실로 다가오고있습니다.

과거의 침략력사와 치떨리는 범죄를 부정, 외곡하고 삼천리강토를 또다시 통채로 집어삼키려고 덤벼드는 일본의 아베일당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려야 합니다.

20만명의 조선녀성들과 아시아나라 녀성들을 전쟁터에 성노예로 끌고가 정조를 무참히 유린한 일본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반드시 결산해야 합니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남긴 천추의 원한과 온 민족의 쌓이고쌓인 분노를 총폭발시켜 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특대형국가범죄에 대한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기 위한 투쟁에 온 겨레가 힘차게 떨쳐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되는 1,400차 수요시위 및 세계련대집회가 일본의 과거범죄를 만천하에 폭로하고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아베일당의 재침책동을 단죄하는 투쟁에로 각계층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며 여러 나라들과의 반일공동행동을 강화하는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전체 집회참가자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련대적인사를 보냅니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주체108(201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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