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Date: 13/08/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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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끝끝내 미국과 함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영원히 전쟁을 종식시키고 이 땅을 민족의 평화로운 보금자리로 만들려는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계획이 알려진 첫날부터 그것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공정한 요구에 북침전쟁연습을 끝끝내 강행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강행은 그들에게 조선반도정세악화를 방지하려는 의사가 꼬물만큼도 없으며 있다면 동족대결과 우리를 해칠 흉심뿐이라는것을 말해준다.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 반평화적행위로 하여 이 땅에서는 동족대결의 곬이 또다시 깊어가고있으며 이것은 평화에 대한 희망으로 부풀던 온 겨레의 가슴에 그늘을 던져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평화보다는 전쟁을, 대화보다는 대결에 더 관심을 두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은 사태를 이토록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힘들게 마련된 평화와 대화국면을 파탄에로 몰아간 책임을 반드시 고단한 대가로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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