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대학생단체 일본전범기업의 추방을 주장

Date: 14/08/2019 | Source: Naenara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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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7일 서울에 있는 일본업체인 미쯔비시상사앞에서 전범기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쯔비시가 과거 조선사람들을 강제로 끌어가 로동을 시켰던 전범기업으로서 그에 대해 배상하라는 남조선법원의 판결을 무시한채 지금도 뻔뻔스럽게 살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어 항의문이 랑독되였다.

항의문은 일제통치시기 조선인강제동원에 앞장섰던 대표적군수기업인 미쯔비시가 서울의 한복판에 자리잡고있는 기막힌 현실을 더이상 묵과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미쯔비시를 비롯한 주요전범기업들의 뻔뻔스러운 행태는 일본정부의 적극적인 비호가 있기때문이라고 항의문은 주장하였다.

항의문은 미쯔비시와 같은 전범기업은 당장 추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성원들은 미쯔비시업체의 상징물과 일본전범기를 찢어버리며 기세를 올렸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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