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의 태권도화 추진, 유치원부터

Date: 07/09/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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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체육종목인 태권도를 장려하여 온 나라를 태권도화하기 위한 사업이 유치원단계에서부터 추진되고있다.

  올해 4월부터 유치원 높은반과 소학교, 초급 및 고급중학교들에서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유치원 높은반 어린이들을 위한 태권도동작을 새로 창작하여 전국에 보급한 평천구역 미래유치원 분과장 한혜경은 오랜 력사를 가진 태권도가 체력단련과 정신수양에 좋은 운동이라고 말한다.

  원아들은 태권도란 무엇이며 서기, 지르기, 차기와 막기, 옮겨디디기 등 120여가지 동작들을 숙련하고있다.

  태권도 10급에 해당하는 사주지르기와 사주막기 등의 태권도기초기술숙련으로 소학교단계에서 취급하게 되는 태권도교육의 기초를 쌓게 된다.

  교양원들은 태권도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기의것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정신을 키우게 되며 생기발랄하고 씩씩하게 자라게 된다고 하였다.

  평천구역 미래동에 거주하는 리혜영주민(31살)은 아들애가 유치원에서 태권도를 배우면서부터 인사성과 례절이 밝아지고 키도 더 큰것 같다고 말한다.

  인사로 시작하고 끝맺으며 진행되는 태권도동작을 숙련하면서 어린이들은 고상한 례의도덕과 아름다운 품성, 주의집중력과 집단력을 체질화하고있다.

  호흡과 률동의 배합으로 몸중심잡기와 페활량증대 등 지적 및 육체적발달이 촉진되게 된다고 개발자들은 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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