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호위무사》

Date: 10/09/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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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이 박근혜에게 내린 《대법원》의 판결을 부정하며 란동을 부려대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박근혜《호위무사》

지난 8월 29일 《대법원》은 박근혜에 대한 3심선고공판에서 징역 25년, 벌금 1 800만US$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러한 판결을 내린것은 1심과 2심에서 박근혜의 뢰물수수혐의를 강요 및 직권람용과 같은 다른 범죄혐의들과 분리하지 않고 함께 취급한것이 사법절차에 어긋난것이라고 판단했기때문이다.

이것은 천만번 지당한것이다.

그런데 민심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이번 판결에 대해 반기를 들고나서는 무리가 있어 국민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다름아닌 극우보수세력들이다.

지금 극우보수쓰레기들은 《박근혜를 서울고등법원에 묶어두고 죽이려고 한다.》, 《오늘 판결을 한 법관들도 준엄한 력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좌파독재 <정권>의 주구노릇만 하는 사법부를 단죄해야 한다.》 등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고있다.

특히 《우리공화당》과 《태극기부대》떨거지들은 《언젠가는 박근혜에게 죄가 없다는것이 밝혀질것이며 그날까지 중단없는 투쟁을 벌릴것이다.》고 웨쳐대며 황교안과 《자한당》을 본따 《장외투쟁》이라는것을 《선언》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조원진이나 홍문종 등 박근혜내시 몇이 등원하지 않는다고 《국회》에 영향을 줄리는 만무하다. 오히려 구역질나는 친박노복들, 있으나마나한 인간오물들이 사라지면 더 깨끗하다. 《국회》에서 영원히 사라지라는것이 국민의 요구이기도 하다.

박근혜《호위무사》의 《눈물겨운 투쟁》을 보는 민심의 눈길이 차거운것은 무엇때문인가.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리성, 분별력마저 다 줴버리고 박근혜와 권력에 대한 맹신, 광적인 추종으로 정치생명을 부지하려는 그들의 억지와 무지몽매때문이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산송장에 기대여 아직도 과거로 회귀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한테 죄가 없어서 국민이 엄동설한에 초불을 들고 탄핵투쟁을 벌린것이 아니다.

《국정롱단》, 《정경유착》과 같은 온갖 비리로 이 땅을 암흑의 천지로 더욱 전락시킨 장본인이 다름아닌 박근혜이다.

박근혜때문에 많은 국민이 《개, 돼지》 취급을 당하다 못해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택하였고 《헬조선》이라 부르며 이 땅을 떠나갔다.

그런데도 극우보수쓰레기들은 그 무슨 《무죄》를 주장하며 온몸이 이발이 되고 방패가 되여 박근혜를 《호위》해나서고있다.

무지하고 저렬한 사고를 가진 박근혜《호위무사》들의 광적인 망동은 국민에게 뼈에 새겨야 할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보수전체를 그대로 두고서는 이 땅에 언제 가도 민주화가 실현될수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국민은 이 땅에 정의로운 사회를 세우기 위해서도, 자신의 존엄과 삶을 지키기 위해서도 과거의 암흑시대를 되살리려고 발광하는 보수쓰레기들을 깨끗이 쓸어버리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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