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의 공격을 물리치고 토착왜구를 몰아내자!》

Date: 10/09/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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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의 공격을 물리치고 토착왜구를 몰아내자!》

지난 8월 31일 《3. 1서울민회》가 《서울글로벌쎈터》에서 하반기 1차총회를 열고 횡포한 경제침략을 감행한 일본의 아베패당과 그에 편승하는 친일역적무리들을 반드시 징벌하고야말겠다는 의지를 담은 특별결의문을 채택하였다.

특별결의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왜구가 쳐들어왔다.

봉화불을 올리자!

온 국민이 하나로 뭉치자!

21세기 왜구는 《수출규제》라면서 자유무역경제를 유린하며 공격해왔다. 우리 국민들은 《안 가, 안 사, 안 팔아》로 맞서 싸우고있다. 우리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종료로 맞받아쳤다.

우리는 일본의 선량한 시민들과는 싸울 생각이 없다. 우리가 싸우고자 하는 대상은 아베를 비롯한 신군국주의자들이다. 저들은 일제의 강제징용피해자를 위한 배상을 하라고 했더니 도적이 몽둥이를 든 격으로 오히려 경제왜란을 일으켜 우리를 압박하려 들고있다. 우리는 《대동아공영권》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평화헌법을 개악해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일본극우세력의 도전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

싸움을 걸어온자들과는 싸울수밖에 없다. 우리는 저들과 싸우는 이상 경제왜란을 기필코 승리로 이끌리라.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며 들고일어난 국민들과 함께 초불을 들고 일본의 력사외곡과 경제침략, 평화방해를 규탄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가자.

감히 친일세력으로 《정권》교체를 운운하는 건방진 일본군국주의세력에게 우리 민족의 분노를 폭발시키자.

이러한 때 신중하게, 단계적으로, 외교적으로 하라는 이 누구냐?

왜구가 먼저 공격했다는것도 잊었느냐?

우리를 굴복시켜서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는것을 모르느냐?

너희들 말대로라면 우리는 왜구들에게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 너희들이야말로 왜구들을 이 땅으로 끌어들이는자들이니 이름하여 《친일파》로구나! 우리는 저들을 21세기 토착왜구라 부르리라.

세치 혀, 교묘한 붓끝으로 곡학아세하는 자들, 특히 일제강제점령을 《식민지근대화론》으로 포장하는 궤변을 퍼뜨리는 《매국, 배족먹물》, 매국언론들이여 들어라. 우리에게는 그 누구도 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힘과 기개가 있다. 바로 이 땅의 어둠을 밝혔던 민초들의 천칠백만초불이다. 그 초불로 토착왜구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반드시 경제왜란에서 승리하고 토착왜구를 뿌리채 청산하리라.

토착왜구들의 이름을 자손만대에 전하여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리라.

일본군국주의세력의 헛된 망상을 철저히 짓부시리라.

우리를 침략하는 신군국주의왜구들과 싸워 승리하고야 말리라.

그들이 사죄하고 다시는 침략의 만행을 저지르지 않을 때까지…

우리의 초불은 계속 타오르리라. 각오하라 왜구들이여, 토착왜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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