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만 자아내는 《박쥐》무리들의 광대극

Date: 10/09/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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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만 자아내는 《박쥐》무리들의 광대극

최근 남조선의 정치판에 《박쥐》무리들까지 가세하여 소란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 제주도지사 원희룡, 《자유와 공화》 대표 박형준, 경남대학교 교수 김근식이 《<자한당>은 우파통합의 큰집》이고 《정치적저수지》이므로 《보수대통합을 이루자면 황교안을 밀어주어야 한다.》, 《<자한당>과 재야중도보수세력이 통합할수 있도록 <교량자역할>을 하겠다.》고 줴쳐댔다고 한다.

참으로 지난 시기 남조선민심으로부터 배신과 변절을 밥먹듯 하여온 《인간추물》, 여기저기 둥지를 옮겨다닌 《정치철새》, 이쪽저쪽을 섬기며 기생해온 《정치매춘부》, 주견과 주대가 없는 《얼간이》, 《박쥐인생》으로 락인찍힌 정치간상배들의 몰골 그대로이다.

가관은 더러운 오명들이 헌데딱지처럼 다닥다닥 붙어있어 누구도 곁에 서기 꺼려하는 이런 정치간상배들이 또다시 《통합》을 읊조리며 정치판을 기웃거리고있는것이다.

어제는 《개혁》과 《쇄신》의 간판을 들고 《자한당》과의 차별화를 떠들며 《도로박근혜당》, 《수구보수당》, 《없어져야 할 당》이라며 그렇게도 미워하더니 창녀 속옷 번갈아 입듯 낯간지럽게 놀아대는 꼴은 카멜레온도 울고 갈 지경이다.

《3선 국회의원》, 《제주도지사 두차례 력임》이라는 《화려한》경력을 가지고있는 원희룡만 놓고보아도 《한나라당》때에는 리명박파, 《새누리당》시기에는 소장파, 《새누리당》탈당, 《바른정당》에 입당과 뒤이은 탈당, 무소속 등 이리저리 둥지를 옮기면서 저 하나의 리익만을 위해 뛰여다닌 전형적인 《정치철새》라고 락인받고있다.

《자유와 공화》 대표 박형준도 리명박밑에서 정무수석비서관까지 하였지만 《국회의원》선거에 나갈 때에는 역도의 《한나라당》간판을 달면 락선될수 있다고 내놓고 말하면서 무소속으로 출전하여 《2MB》의 분통을 터뜨린 《배신자》이다.

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경남대학교 교수 김근식 역시 변절한 운동권출신으로서 지금까지도 진보와 보수의 여기저기서 버림과 배척을 받고있는 서푼어치도 안되는 인간추물이다.

이런 정치잡배들이 한데 모여 《교량자역할》을 떠들어대며 《보수대통합의 주도자》, 《보수의 중심》이 되여보려고 횡설수설하고있으니 돌부처도 웃을 노릇이 아닐수 없다.

초록은 동색이고 가제는 게편이라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야망실현에만 눈이 새빨개 돌아치며 반역질만 일삼는 보수패당의 본색은 절대로 가리울수도 감출수도 없다.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하고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새 생활, 새 사회를 념원하는 남조선의 각계층은 시대의 흐름과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보수부활과 《정권》찬탈을 노리는 적페세력들의 야합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야말것이다.

최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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