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학교폭력피해자 증가, 초중학생 6만명 폭력피해

Date: 11/09/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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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결과에 의하면 학교폭력피해자가 3년째 증가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학교폭력피해자가 지난 2017년에는 약 3만 7 000명, 2018년에는 약 5만명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올해 학교폭력조사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전체 재학생중 약 6만명이 학교폭력을 당하였다고 응답하였다.

특히 초등학교에서의 피해응답비률이 가장 높았고 물리적폭력과 함께 언어폭력과 집단따돌림 등의 피해가 늘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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