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진상조사단 북녀성종업원들은 남조선당국에 의해 랍치되였다고 결론

Date: 11/09/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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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제진상조사단이 지난 2016년에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던 북녀성종업원들의 《자진탈북》설은 거짓이며 당시 남조선당국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된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들로 구성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진상조사단》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유인랍치된 녀성종업원들의 가족들과 북으로 돌아온 녀성종업원들을 통해 진상을 구체적으로 조사하였다.

조사과정을 통하여 조사단은 집단유인랍치된 녀성종업원들은 철저히 남조선당국에 의해 가족과 사회로부터 격리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유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현재 남조선당국은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을 만나는것도 허락하지 않고있으며 아직도 정보기관과 경찰의 감시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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