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돈으로 따지는 《비즈니스동맹》, 《애치슨라인》이 부활될것으로 전망

Date: 11/09/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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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수십년동안 동북아시아에 구축되였던 국제정치체제가 무너지면서 《한미동맹》사이에 심각한 불신이 초래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지난 시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위해 《한미일군사동맹체제》를 새롭게 구축하려고 시도하였지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로 3각안보공조체제가 와해되고 66년동안 유지되여온 《한미동맹》도 크게 흔들리고있다고 분석하고있다.

또한 남조선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는 외형적으로는 일본과 군사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다는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한》미일3각안보공조체제에서의 탈퇴를 선언한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이 지금 미국을 분노하게 만들고있다고 하였다.

특히 《한미일3각안보공조체제》가 완전히 파괴되는 경우 1950년 미국무장관 애치슨이 내놓았던 《애치슨라인》(남조선이 제외된 극동방위선)이 부활될수 있을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현재의 《한미동맹》은 《피로 맺어진 절친한 동맹》이 아니라 사사건건 돈으로 따지는 《비즈니스동맹》, 언제 찢어질지 모를 《종이동맹》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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