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가 큰 긍정감화교양

Date: 11/09/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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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자

실효가 큰 긍정감화교양

룡천군 신암리당위원회에서

룡천군 신암리당위원회가 긍정감화의 방법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의 실효를 높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발현되는 애국적소행들을 귀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해주며 온 사회에 애국의 열풍을 일으켜 너도나도 애국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올해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이 진행되던 때의 일이다.

청년분조에 나간 리당위원장은 농장원 장은희동무가 이른새벽에 강냉이밭에 새끼줄을 늘이는것을 목격하였다.몇해전 신의주시의 한 고급중학교를 졸업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녀가신 농장에 뿌리내릴것을 결심하고 탄원한 처녀였다.

누가 보는 사람이 없지만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는 그의 애국심이 마음을 뜨겁게 하였다.그의 소행을 청년분조원들이 알게 한다면 대중의 애국열의를 더욱 높여줄수 있다고 리당일군은 생각하였다.

작업시작전에 리당일군은 분조원들앞에서 그 사실을 들려주었다.

장동무가 농장에 자원진출하게 된 경위와 그때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오고있는데 대하여 알려주면서 이것이 애국심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날 분조원들은 장동무의 애국적소행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새로운 결심을 다지였다.

그후 리당일군은 분조원들속에서 애국적소행이 발휘될 때마다 그것을 생동한 자료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실천에 구현한다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원리적으로 해설해주었다.

자기들이 하는 일이 비록 크지 않아도 조국을 빛내이는 사업에 보탬을 주는 보람찬 일이라는것을 자각한 분조원들은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갔다.하여 농장적으로 제일먼저 장마피해막이과제를 끝내게 되였다.

리당위원회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도 우리 국가제일주의교양을 진행하는데서 긍정감화교양방법을 잘 적용하도록 하였다.

자기 분조에서 발휘되는 미풍을 모두 찾아내여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 제2작업반 5분조 선동원과 제4작업반 4분조 선동원을 적극 내세워 그들의 모범을 일반화한것은 선동원들의 사업의욕을 높여주는데서 큰 작용을 하였다.

이런 조직사업은 농장안에 애국열풍이 더 세차게 일게 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당면한 영농작업실적으로 이어졌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장철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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