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정치사업을 전투적으로

Date: 11/09/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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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당조직에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제1선참호에 전국의 당조직, 당일군들이 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피해지역에 나간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해당 지역의 당조직들이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도록 하였다.또한 전력공급망을 회복하며 파괴된 도로와 다리, 철길을 시급히 복구하여 피해지역에 자재와 물자 등이 제때에 가닿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황해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 태풍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사업에 무엇보다 힘을 넣었다.

지난 8일과 9일 도당일군들은 심한 피해를 입은 해주시의 주민들과 여러 군의 농장원세대들에 찾아가 가족들을 위로해주고 해당한 대책을 세워주었다.그리고 파괴된 살림집과 공공건물을 빠른 시일내에 복구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신속히 진행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군민련합지휘부와의 련계밑에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농작물의 피해를 최대로 줄이기 위한 전투를 조직전개하였다.도당일군들이 직접 연안군과 배천군 등 피해를 입은 곳들에서 현장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진행하고있다.

해주시당위원회와 강령군당위원회를 비롯한 시, 군당위원회 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도 큰 은을 내고있다.피해지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금치 못하며 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황해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고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진공적인 조직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피해지역에 나간 도당일군들은 현지 당, 행정일군들과 협의하여 파괴된 살림집과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대한 복구사업이 적극 추진되도록 하였다.

사리원시, 서흥군, 금천군당위원회를 비롯한 시, 군당조직들에서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애로를 풀어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농장원들을 피해복구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평안남도안의 당일군들도 피해지역에 력량을 총집중한데 맞게 현장정치사업을 과감히 벌리였다.결과 안주시, 평원군, 문덕군, 증산군에 이어 도안의 모든 시, 군들에서 농작물피해복구를 결속하는 성과를 이룩하게 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는 도당일군들을 영광군과 장진군에 파견하여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함흥시, 함주군, 금야군, 고원군, 신흥군당위원회 일군들은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켰다.대중의 열의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지금 복구전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함경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는 침수매몰된 농경지를 하루빨리 환원복구하고 넘어진 벼와 강냉이들을 바로세우는것과 함께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전투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피해지역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도 태풍피해복구를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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