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작전과 지휘밑에

Date: 11/09/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태풍피해를 가시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태풍13호로 인하여 도적으로 7천여정보에 달하는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수십개의 전주대가 넘어졌다.그리고 2천여그루의 가로수가 넘어지고 다리들이 파괴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로선과 방침, 지시를 즉시에 접수하고 집행대책을 세우며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즉시에 집행하고 보고하는 결사관철의 기풍을 세워야 한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로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 시, 군의 책임일군들이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혁신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한편 태풍피해를 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고있다.

도에서는 태풍피해가 심한 지역들에 대한 복구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필요한 설비와 자재보장을 따라세웠다.특히 농장들에서 농작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불꽃튀는 전투를 벌렸다.농장은 물론 공장, 기업소, 가두인민반들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근로자, 주민들이 논물빼기와 넘어진 논벼, 강냉이대를 세워주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군인들도 군민협동작전으로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벌렸다.그리하여 도적으로 논벼, 강냉이대세워주기작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도에서는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기 위한 사업도 줄기차게 내밀었다.

도내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지붕과 울타리, 건물보수를 다그치면서 생산을 중단없이 밀고나갔다.

특파기자 신경섭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