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시의 백살장수자가정에 커만가는 기쁨​

Date: 11/09/2019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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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과 혜택속에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주시의 할머니가 백번째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황해남도 해주시 결성동 13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전용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당의 은덕으로 무병장수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할머니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해방전 가난한 품팔이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나라의 주인으로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시책이야말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이라는것을 체험한 할머니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일념으로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어렵고 힘든 부문에 내세웠다.

콩과 감자음식을 특별히 좋아하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나가는 할머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평범한 사람들도 장수하며 락을 누릴수 있다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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