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 일본의 해외침략책동은 파멸 앞당기는 자멸행위

Date: 10/09/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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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전 일본수상 하또야마가 현 정부에 대한 자기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패망후 일본이 《평화헌법》을 만들었지만 미국의 비호아래 군사력을 키우는 새로운 대일본주의를 추구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현실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평가라고 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과거 일제가 패망한것은 《힘이 약했던탓》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를 향해 무섭게 질주하여왔으며 그것은 오늘도 지속되고있다.

지난 수십년간 일본의 끊임없는 군사대국화책동에 의해 이미 《자위대》는 공격형의 무력으로 팽창되였다.

이것은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에게 더이상 《평화》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으며 일본의 해외침략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실지 일본은 오늘에 이르러서는 형식상 내들고있던 《평화헌법》마저 뜯어고쳐 마음먹은대로 해외침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최근에도 현 집권세력은 국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여 위헌론쟁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야심을 로골적으로 내비치고있다.

일본이 해외침략에서 출로를 찾으려고 헤덤비고있지만 그것은 파멸의 시간을 앞당기는 자멸행위이다.

론평은 만일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실현의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또다시 침략의 발을 내디딘다면 완전히 멸망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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