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태풍피해복구사업에 총력량 집중

Date: 11/09/2019 | Source: Naenara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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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7일 태풍13호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들에서 송배전망이 단절되여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전력공업성과 산하단위 일군들은 피해지역으로 나가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로력조직을 짜고들면서 복구를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웠다.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은 기본송배전망에 대한 복구를 빠른 속도로 추진하는 한편 림시송배전망을 형성하여 중요단위들에 전기를 보내주는 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피해가 큰 황해남도에서 복구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해주시, 벽성군, 신원군, 배천군 등지에서는 철탑, 전주대들을 복구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피해지역들에 전력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송전선건설사업소 로동계급과 황해북도송배전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고압전주들과 송전선철탑세우기를 완성하였다.

함경남도에서는 부전강발전소와 장진강발전소의 파괴된 수로와 도로보수, 옹벽공사를 진행하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고있으며 강원도, 평안북도, 개성시에서도 많은 전주대들을 새로 세우고 송전선철탑들을 빠르게 복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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