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복구용철강재생산에서 앙양

Date: 12/09/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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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용철강재생산에 진입한 첫날부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철강재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강철직장의 용해공들이 지난 9일 하루동안에만도 많은 량의 쇠물을 부어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그들은 일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속에 교대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압연직장 로동계급도 가열로를 충분히 가열시키며 압연강재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가스발생로직장, 보수직장을 비롯한 보장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압연로에 가스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으며 로보수가 제기되면 채 식지 않은 로속에 뛰여들어 짧은 시간안에 내화벽돌을 교체하면서 증산의 숨결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 

장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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